바다그리기 고객센터

032-861-3200

인사말
>행사소개>인사말>인천광역시장

인천광역시장

“제24회 바다그리기 대회” 가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천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해양도시 입니다. 바다를통해 산업성장을 이뤘고 지금은 동북아시아의 중요한 관문이 되었습니다. 또한 168개의 섬은 다양한 생물과 철새들에게 삶의 터전이고, 세계 5대 갯벌인 인천의 갯벌은 경제적.생태적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인류에게 중요한 터전인 바다가 요즘 오염되고 있습니다. 인천뿐 아니라 전 세계의 바다 생태계가 해양쓰레기와 플라스틱 등으로 위협받고 있습니다. 깨끗한 바다를 되찾기 위해선 우리 모두의 노력이 절실합니다.

지난 해 우리 인천의 마스코트인 점박이 물범의 쉼터가 백령도에 조성되었고 2배가량 늘어 올해 총 165마리의 점박이 물범이 인천을 찾아왔습니다. 민관이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입니다. 우리가 너무 늦지 않게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고민하고 함께 노력하면 청정한 환경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인천시도 함께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정성껏 행사를 마련해주신 가천문화재단과 경인일보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1년 5월
인천광역시장

박 남 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