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그리기 고객센터

032-861-3200

인사말
>행사소개>인사말>경인일보사장

경인일보사장

“우리 고장 인천의 바다를 알고,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기 위해
시작한 바다 그리기대회가 올해로 벌써 21회째를 맞았습니다.”


올해는 유독 유사한 그림그리기 대회가 많아서, 학생들이 피곤해 했을 법도 한데 바다그리기 대회에는 변함없이 많이 학생들이 참석했습니다. 학생들이 참석하면 으레 함께 해주신 학부모님과 내빈 여러분, 학생들께 감사드립니다.

바다그리기 대회는 단순한 그림그리기 대회가 아닌, 우리 고장 인천을 그리고, 바다를 그리고, 또 가족과 친구를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그리는 매우 뜻 깊고, 의미 있고, 교육적 가치가 큰 축제입니다.

올해는 인천항갑문을 오랜만에 개방하고,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월미도, 서구 정서진, 강화도 외포항, 만석부두에서 개최하며 영종도는 하늘문화센터에서 영종진공원으로 이전하여 진행됩니다. 규모면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학생들이 참여 하는 대회로 커졌고, 또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성장했습니다.

인천은 바다의 도시입니다. 바다를 통해 발전했고, 바다를 통해서 세계로 뻣어 나간 도시입니다. 자라나는들에게 인천의 바다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는 측면에서 바다그리기 대회가 더욱 의미가 큽니다. 올해는 바다그리기 대회가 21주년을 맞습니다. 그 틀과 규모를 대폭 변경하고, 늘려서 학생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당부드립니다.

항상 바다그리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특히 많은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은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의회,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 중구, 서구, 동구, 옹진군, 강화군, 가천문화재단과 성광문화재단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그리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등에
감사를 드립니다.